2008년 04월 18일
열정을 가진 진정한 프로들의 특징
열정을 가진 진정한 프로들의 특징
- 윗사람이 시키는 것만 하지 않는다.
- 나름대로 나만의 손끝 감각이 살아 있다.
프로 농구선수가 손끝의 볼 감각만으로도 골인을 감지하듯,
초밥달인이 손끝만으로도 지금 쥐고 있는 밥알의 개수를 맞추듯이 말이다. - 언제나 새로움을 환영한다. 새로움을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현재를 반추한다.
- '비용 대비 이익'의 개념이 철저하다.
내게 지불되는 비용보다 내가 만들어 내는 이익이 많아지도록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스스로 집행한다. - '내가 경영자이며 일의 주체'라고 생각한다.
그러므로 문제가 주어지면 항상 주도적으로, 능동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며,
끝까지 물고 늘어져 해결해낸다. -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비범함을 갖춘다.
- 당장의 이익보다 먼 미래에 맞춰 내가 서 잇을 자리를 염두에 두고 생각하고 행동한다.
- 내가 하고 잇는 일에 청춘과 인생을 건다. 신기록을 낸다.
- 동료관계가 진실하다.
'사이좋음'에 그치지 않고 언제나 채찍질과 경쟁과 학습의 상대가 되어준다. -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.
지금의 단계를 뛰어넘는 미래의 모습이 언제나 나 자신의 경쟁상대라고 생각한다.
이기는 습관(Winning Habit, 전옥표, 쌤앤파커스) 중.
# by | 2008/04/18 06:53 | Books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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